입주를 앞두고 거실과 방을 나누는 중문 도어의 필름이 낡아 톤이 어두웠습니다.
화이트 톤으로 도색해 밝고 넓어 보이는 인상으로 정리했습니다.
"중문 도어를 밝은 톤으로 정리하면 공간이 한층 넓고 환하게 느껴집니다."